블루투스 백그라운드 자동 출입
화면이 꺼져 있어도, 통화 중이거나 재부팅 직후여도 별도 로그인 없이 공동현관 앞에서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겉으로 보면 스마트패스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12년, 3,000여 단지가 직접 비교하고 도달한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국내 주요 인터폰·홈네트워크 제조사 대부분과 호환됩니다. 기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붙여 쓸 수 있습니다.
ABOUT GAYO
블루앤 가요는 블루투스 기반으로 공동현관과 엘리베이터를 자동으로 여닫는 스마트패스 시스템입니다. 안드로이드·iOS 모두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스마트폰을 인식하며, 카드나 비밀번호 없이도 출입이 가능합니다.
잦은 오류와 느린 사후 관리로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이 겪어온 불편을, 12년간 현장에서 다져온 안정성으로 해소했습니다. GS인증 1등급, ISO 9001:2015 등 국가공인 인증과 10여 종의 핵심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블루앤에서 시작된 기술이, 12년째 가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ART OF DESIGN
깊이 있는 매트 블랙부터 감성적인 레인보우 LED까지 — 6가지 컬러 팔레트로 단지 컨셉에 맞춰 선택합니다.
깊이 있는 매트 블랙과 선명한 화이트 로고가 만나 어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인식 순간 부드럽게 번지는 레인보우 LED. 공동현관을 밝히는 하나의 조명 오브제가 됩니다.
KEY FEATURES
화면이 꺼져 있어도, 통화 중이거나 재부팅 직후여도 별도 로그인 없이 공동현관 앞에서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현관 통과와 동시에 세대 층으로 엘리베이터가 미리 호출되어, 기다림 없는 동선을 만듭니다.
기존 배선을 그대로 활용해 단지 내 별도 통신 공사 없이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여러 단지를 하나의 클라우드 관제로 통합 운영, 관리사무소는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날짜·시간을 지정한 임시 출입증을 발급해, 배달·방문객도 원하는 시간에만 출입하도록 제한합니다.
인식과 동시에 은은하게 켜지는 LED 인디케이터로, 기능과 심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홈네트워크 제조사 · 건설사 공식 기술 파트너
현대통신 · 자이S&D · 에스원 · ADT캡스 · GS건설 · 대우건설 · 대림건설 · 반도건설 · 서한건설 · 라온건설
INSTALLATION CASES
기존 현관 구조를 그대로 살려 반나절이면 끝나는 시공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WHY GAYO
화려한 수식어 대신, 완벽한 기본에 집중한 12년의 표준입니다.
계약상 72시간 출동을 명시하지만, 안정적인 제품력과 여유 있는 부품 공급망 덕에 실제 평균 36시간 이내 현장에 도착합니다.
서울·인천·부산부터 강원·전남·제주까지, 300만 입주민이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유지보수를 받습니다.
GS인증 1등급, ISO 9001:2015, 승강기 자동 호출·원격 개방 등 10여 종의 핵심 원천 특허로 표준을 세웠습니다.
자이·푸르지오·롯데캐슬 등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12년째 선택해 온 파트너입니다.
COST EFFICIENCY
초기 단지 설치비
전액 무상 구축. 단지에 청구되는 비용이 일절 없습니다.
세대당 이용료
이용 세대만 부담합니다 (최대 6인 이용 가능). 미사용 세대로 관리비가 전가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연동 지원
현대엘리베이터, 티센크루프, Otis 등 주요 제조사 호출 연동을 지원합니다.
※ 엘리베이터 연동 가능 여부는 전문가의 사전 테스트를 거쳐야 확정됩니다.
PATENTS
아이디어가 아니라 특허청에 등록된 기술입니다. 공동현관 원격 개방 시스템의 핵심 특허를 직접 확인하세요.
특허권자: 주식회사 블루앤 · 자료 출처: 특허청(KIPO)
GET STARTED
12년의 검증된 기술과 17개 총판의 즉각 A/S로 귀 단지의 품격을 높여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순서대로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스마트패스 도입문의